대법원.(뉴스1 DB)장기 미제사건인 ‘2004년 강원 영월 영농조합 간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혀 풀려난 A 씨(60)가 기자들과 만나 소감을 밝히고 있다.2025.9.16 한귀섭 기자 장기 미제사건인 ‘2004년 강원 영월 영농조합 간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혀 풀려난 A 씨(60)가 가족들과 법정을 떠나고 있다.2025.9.16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영월재판장기미제한귀섭 기자 강원 동해안·산지, 13일까지 최대 15㎝ 눈"116개 민생품 가격 상시 점검"…춘천시, 민생경제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60대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종합)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2심서도 무죄 주장…“족적 추가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