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뉴스1 DB)장기 미제사건인 ‘2004년 강원 영월 영농조합 간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혀 풀려난 A 씨(60)가 기자들과 만나 소감을 밝히고 있다.2025.9.16 한귀섭 기자 장기 미제사건인 ‘2004년 강원 영월 영농조합 간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혀 풀려난 A 씨(60)가 가족들과 법정을 떠나고 있다.2025.9.16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영월재판장기미제한귀섭 기자 '향로봉 -23.7도·철원 임남 -23.6도' 강원 강추위 지속[오늘의 날씨] 강원(22일, 목)…아침 최저 -20도, 동해안·산지 '불조심'관련 기사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60대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종합)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2심서도 무죄 주장…“족적 추가 감정”20년 전 영월영농조합 간사 살인 혐의 무기징역 60대 항소"치정 얽힌 범행"…'20년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