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국과수 감정 결과 오류 있어…실체적 진실 확인해야”검찰이 장기 미제사건인 ‘2004년 강원 영월 영농조합 간사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 남성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관계자들과 이동하는 모습. (자료사진)/뉴스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영월미제사건족적샌들기지국통신내역감정이종재 기자 유튜브에 선거 영상 올리고 광고비 수수…선관위 예비후보 등 2명 고발김진태 지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핵심 특례, 원안대로 통과돼야"관련 기사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대법원서 무죄 확정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60대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종합)장기 미제 영월 살인사건 60대 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