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산업진흥원과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정선협동조합 '같이'가 최근 지역 모처에서 농특산품을 호주 브리즈번으로 공동 수출하기 위한 화물 선적 절차에 나선 모습. (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9/뉴스1관련 키워드정선군호주브리즈번평창영월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정선군, 올해 수출 20만불 달성…내년에도 박차정선 곤드레 "호주 브리즈번 가요"…우수제품 수출 선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