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양양 요트마리나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캠페인.(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6/뉴스1관련 키워드속초해경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최근 3년 여름철 수상레저사고 20건…속초해경 "출항 전 점검 필수"폐장 해수욕장서 튜브 타다 '둥둥'…속초해경 10대 여아 구조속초 장사항서 스노클링하던 30대…심정지 상태 이송 후 숨져"1시간째 안 나와" 가족 신고에 해경 총출동…알고 보니 '홀로 스노클링'폐장했는데도 바다로…늦더위에 동해안 '안전 사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