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째 안 나와" 가족 신고에 해경 총출동…알고 보니 '홀로 스노클링'

고성 자작도해변 460m 해상서 40여분 만에 발견
헬기 뜨고 함정 3척·인근 어선까지 출동 소동

본문 이미지 - 실종 신고 대상자(원 안) 구조하는 해경.(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0/뉴스1
실종 신고 대상자(원 안) 구조하는 해경.(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0/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