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자작도해변 460m 해상서 40여분 만에 발견헬기 뜨고 함정 3척·인근 어선까지 출동 소동실종 신고 대상자(원 안) 구조하는 해경.(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0/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지방해양경찰청강원고성스노클링윤왕근 기자 "간담회 멈춰라" vs "민생 챙긴 것"…'여소야대' 강릉시의회 '충돌'폐장 해수욕장서 튜브 타다 '둥둥'…속초해경 10대 여아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