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이동빨래방' 5대도 종료, 연곡면은 당분간 운영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한 '공공빨래방' 운영종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가뭄공공빨래방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속초해경, 겨울철 해양사고 대비 17개 기관과 수색·구조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