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이동빨래방' 5대도 종료, 연곡면은 당분간 운영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한 '공공빨래방' 운영종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가뭄공공빨래방윤왕근 기자 강릉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안전·의료·물가 집중 관리'바다 위 특급호텔' 속초항 크루즈 뜬다…시·도민 체험단 300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