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이동빨래방' 5대도 종료, 연곡면은 당분간 운영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한 '공공빨래방' 운영종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가뭄공공빨래방윤왕근 기자 35년 묶인 북부권 하늘 열렸다…'도시지도' 다시 그리는 속초'골든타임' 살릴 인명구조함, 찾기부터 어렵다…양양만 달랐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