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9일 시험방류 계획 변경…"20일 시험·본방류 함께"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오는 20일 전후 시험 방류를 시작하며, 수질 이상 시 즉시 중단한다. 수질검증위원회와 정수 처리 과정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하루 1만 톤 원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도암댐오봉저수지비상방류저수율강릉가뭄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26.1%…19일 도암댐 도수관로 시험방류단비 효과 속 "'도암댐 물' 구원투수 될까…'기준미달 원수 유입' 변수강릉 오봉저수지 하루새 33만톤 자연유입…'단비' 해갈 전환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