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 홍제정수장 일대 도로를 소방 물탱크 차량이 급수지원을 위해 지나가고 있다. 전날 내린 비로 중단됐던 운반급수와 원수 공급은 이날 재개됐다. 2025.9.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오봉저수지재난사태저수율수원확보이종재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 강릉 ITS 세계총회서 자율주행·교통안전 기술 공개양구 공수리서 10일 '주막 할매축제' 개최…어르신 손맛·이야기 가득관련 기사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강원소방, 경남 가뭄 현장에 물탱크차 11대·대원 22명 지원폭염·가뭄 속 강원 지역 저수율 '안정'…평년 대비 101%靑 "남부 가뭄 당분간 지속…생활·공업용수 공급은 차질 없어"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