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 홍제정수장 일대 도로를 소방 물탱크 차량이 급수지원을 위해 지나가고 있다. 전날 내린 비로 중단됐던 운반급수와 원수 공급은 이날 재개됐다. 2025.9.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오봉저수지재난사태저수율수원확보이종재 기자 '차기 강원지사' 우상호 45.4%, 김진태 31.4%, 염동열 5.8%엘리시안 CC 2년 연속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