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오봉한귀섭 기자 평창 진부면 주택 불…10분 만에 진화육동한 춘천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 현장 점검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K-컬처·스포츠외교 거점'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공식 개관[올림픽]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밀라노에 '코리아하우스' 문 연다…선수들 응원하며 'K-컬처' 알린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