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에서 육·해·공군과 소방, 전국 지자체 및 기관이 지원한 살수차들이 수위를 높이기 위해 물을 붓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동해안산불대응조기배치이종재 기자 김진태 강원지사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균형발전 차원서 챙겨야"김진태 "5극과 3특은 함께 추진돼야…기존 3특 역차별 우려"관련 기사강릉 찾은 정청래 "물 부족 예산 확보, 李대통령 덕분"강릉 가뭄 '체질 개선' 시동…'저류댐'부터 '해수담수화'까지'제2의 강릉 가뭄' 막는다…지질연, AI로 하루 3000톤 비상수원 발굴"강릉만의 문제 아니다"…기후변화에 '물 그릇' 넓히는 강원 동해안강릉시, 내년 예산안 1조5124억 편성…전년 대비 707억 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