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이 11일 오후 4시 36분쯤 강원 양양군 현북면 하조대 해변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물놀이객들을 구조했다. (강릉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1/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해양경찰서해경양양구조신관호 기자 "더 신뢰 받는 행정"…영월군, 공직자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원주시, 연말까지 우산동 화물차 임시주차장 무료 시범 운영관련 기사유튜버와 손잡은 강릉해경 '무조건 구명조끼'…전국 우수사례로해수욕장 사망 '0명', 비지정해변에선 '8명'…이대로 방치할 건가사망사고 잇따른 양양 하조대…24일부터 갯바위·주변 해역 출입금지잠수 어업 후 의식 잃은 60대…동산항 입항 뒤 숨져성수기 동해안 해수욕장 판 커졌다…"EDM부터 무소음 DJ파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