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저수율 11.8%지난 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최악의 가뭄 사태를 맞고 있는 강릉지역의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12.0%로(평년 70.9%) 전날 동시간 대 확인된 저수율 12.3%보다 0.3%p 더 낮은 수치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날씨.비예보강수량이종재 기자 한수원 한강수력본부, '지역경제 협력사업' 마을에 1억1000만원 지원강원도, 원주 상습 교통 지·정체 해소 나선다…국도 등 4개 사업 건의관련 기사"전국 나무들 바싹 말라"…사라진 눈·비에 산불 위험 최고조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한겨울 사라지나"…올 1~3월 평년보다 따뜻, 3월 고온 확률 60%↑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끔찍한 가뭄 뒤 이젠 매일 비"…강릉, 역대 10월 최다 강수량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