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저수율 13.2%…전날보다 0.3%p 하락10% 아래 떨어지면 시간제·격일제 급수 시행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포크레인을 동원, 물길을 내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군 장병 등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위해 연곡천에서 물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방당국이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염전부두(안인화력발전부두) 인근에서 삼봉호(5000톤급 독도 경비함)를 이용해 긴급 급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장기화오봉저수지식수기상청대책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르포]"평생 이런 가뭄 처음"…소방차 물줄기에 잠시 웃은 함안 농민들[뉴스1 PICK] 전국 소방 물탱크차 경남으로 집결… 물탱크차 200대·소방 인력 400명 투입"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