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저수율 13.2%…전날보다 0.3%p 하락10% 아래 떨어지면 시간제·격일제 급수 시행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포크레인을 동원, 물길을 내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군 장병 등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위해 연곡천에서 물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방당국이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염전부두(안인화력발전부두) 인근에서 삼봉호(5000톤급 독도 경비함)를 이용해 긴급 급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장기화오봉저수지식수기상청대책이종재 기자 '차기 강원지사' 우상호 45.4%, 김진태 31.4%, 염동열 5.8%엘리시안 CC 2년 연속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신관호 기자 황금 연휴엔 평창으로…"대관령눈꽃축제, 알몸 마라톤 즐겨요""25만 몰려 22억 매출"…평창송어축제 폐막 후에도 '자유 낚시'관련 기사강릉시·강릉아산병원, 지역경제 살리는 '강릉페이 상생협약' 체결'가뭄 극복' 강릉시 "일상 회복 발판 삼아 경기 활성화 총력"[물 전쟁 111일] 24년 만에 열린 도암댐…논란 속 '마지막 카드'"24년 만에 풀었지만"…'재난사태 해제'에 애매해진 도암댐 물줄기강릉 재난사태 '전면 해제'…111일의 가뭄 "결국 '단비'가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