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저수율 13.2%…전날보다 0.3%p 하락10% 아래 떨어지면 시간제·격일제 급수 시행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상류에서 포크레인을 동원, 물길을 내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군 장병 등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위해 연곡천에서 물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방당국이 3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염전부두(안인화력발전부두) 인근에서 삼봉호(5000톤급 독도 경비함)를 이용해 긴급 급수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장기화오봉저수지식수기상청대책이종재 기자 농협 강원본부, 양양서 라일락 심기…'축산환경 소독의 날' 행사횡성군 민간 홍보대사, 'SNS 서포터즈' 발대식 열려…본격 활동 돌입신관호 기자 평창군, 17일까지 '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접수"우상호 권유로 결단"…민주 박선규 전 영월군수 4선 도전장관련 기사강릉시·강릉아산병원, 지역경제 살리는 '강릉페이 상생협약' 체결'가뭄 극복' 강릉시 "일상 회복 발판 삼아 경기 활성화 총력"[물 전쟁 111일] 24년 만에 열린 도암댐…논란 속 '마지막 카드'"24년 만에 풀었지만"…'재난사태 해제'에 애매해진 도암댐 물줄기강릉 재난사태 '전면 해제'…111일의 가뭄 "결국 '단비'가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