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에서 관광객들이 먹거리 등을 사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오전 강원 강릉 교동의 한 호텔에 제한급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3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관광피해시민한귀섭 기자 양구 소양호서 밧줄 풀려 어선 잡으려던 50대 빠져 수색 중강원 4개 의대 2027학년도 63명 증원…강원대 39명 '최대 수혜'관련 기사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정부, 3월 가뭄 예·경보 발표강릉시, 가뭄대비 수돗물 절약 사업 추진…절수설비 설치비 지원'강릉CC' 인허가 재추진에 반발…구정면 주민대책위 천막농성"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외교관 시장과 세계로" 김동기 전 유네스코 대사, 강릉시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