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에서 관광객들이 먹거리 등을 사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오전 강원 강릉 교동의 한 호텔에 제한급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3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관광피해시민한귀섭 기자 취임 100일 육동한 춘천시장 "준비한 기반, 시민 체감 성과로 만들겠다"'대관람차 특혜 의혹' 김철수 전 속초시장, 항소심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강릉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의료·급수 등 8개 분야 대응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강릉정보공고 학생들이 내린 '시원한 한잔'…환경미화원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