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소양호 수색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양구한귀섭 기자 춘천 33.2도·홍천 32.5도…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정선 아스콘 공장서 자재운반 크레인에 깔린 50대 숨져관련 기사춘천 33.2도·홍천 32.5도…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지속 가능한 양구 실현"…김왕규 당선인, 군민 중심 신뢰 행정 약속한기호 "민통선 북상 환영…접경지역 희생 보상받는 계기 되길"천연기념물 산양, 양구 민통선·DMZ 품으로 돌아간다[부고] 김경미 씨(전 양구군의회 의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