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영월·김천·복지부·외교부 노조 국회서 개정 촉구 회견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1일 국회에서 영월군·김천시·보건복지부·외교부·한국체대의 공무원노동조합들과 함께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절 휴식 보장을 촉구합니다!'라는 주제로 회견을 열고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뉴스1관련 키워드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원주영월김천외교부복지부한체대신관호 기자 "유가·환율 상승에 부담"…평창군, 올해 반값농자재 지원 확대원주시,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 스마트쉘터' 사업 시동관련 기사"야학 응원"…원주시노조, 누리야간학교에 50만 원 후원"시민의 일에 더 집중"…구자열 원주시장, 직원 월례조회 폐지"나눔 가치 실현"…원주 사회공헌활동에 복지법인·공기업·노조 뭉쳤다"꾸준한 관심·지원"…원주시노조, 올해도 보호아동 후원"인사·노조 한 번에"…구자열 원주시장 임기 첫날 사이다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