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력·장비 강릉에 총동원…응급지원 체계도 가동김진태 지사·김홍규 시장 대통령에 선포 건의…범정부 대응지난 24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재난사태선포제한급수이재명윤왕근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관련 기사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낮엔 물총, 밤엔 EDM"…경포 썸머 페스티벌 8월 2일 절정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정부,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취약지역 선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