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력·장비 강릉에 총동원…응급지원 체계도 가동김진태 지사·김홍규 시장 대통령에 선포 건의…범정부 대응지난 24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재난사태선포제한급수이재명윤왕근 기자 우상호 '보수텃밭' 동해안서 2박3일 행보…"미래 먹거리 발굴"(종합)카시아 속초, 봄 맞이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와인·싱글몰트 위스키 할인관련 기사LS, 인프라·교육 사업부터 소외계층 지원까지…사회공헌 활동 전개LS, 국내외서 미래세대·소외계층 지원 활동 전개…사회공헌 힘준다"한겨울 사라지나"…올 1~3월 평년보다 따뜻, 3월 고온 확률 60%↑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