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늦은 휴가 즐기러 오는 이들 북적…짐 풀고 해변으로저수율 15% 붕괴 임박…시민 "우린 변기에 벽돌 넣는데"토요일인 30일 오후 강원 강릉시 KTX강릉역에 서울발 열차에서 내린 탑승객들이 대합실로 들어서고 있다.2025.8.30/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24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뉴스1 DB)ⓒ News1 김성진 기자지난 28일 강원 강릉시 구정면의 한 뷔페식당에 단축 운영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뉴스1 DB)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물부족제한급수오봉저수지폭염피서객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강원소방, '극한 가뭄' 경남 밀양에 4일간 912톤 '생명수' 지원"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강릉시장 승부 어디서 갈렸나…김중남 승리 이끈 '가뭄 민심·사전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