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원 오봉저수지 15% 붕괴 눈앞시, 9월1일 가뭄대응 2차 회견 예정지난 24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15%제한급수가뭄윤왕근 기자 "행락철 교통 비상"…속초경찰서, 설악해변 일대 단속삼척 해랑 영화제 9월 4~5일 개최…AI 영화 특별부문 신설관련 기사정부,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취약지역 선제 관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