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민선 8기 '가뭄 대응·식수난 조치' 발표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왼쪽)이 26일 강릉을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오봉저수지 가뭄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오봉저수지말구리재김홍규윤왕근 기자 강릉시, 남부권 축구장 조성…금강대기 등 대회 유치 확대 '기대'동해시 공직자 '아이디어 페스타'…소상공인 AI 교육 등 4개 정책 선정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