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저수율 17.7% 역대 최저 기록김진태 지사, 오봉저수지 방문 대책 등 점검24일 강원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지난달 14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수영장 입구에 물 부족으로 인한 무기한 임시휴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강릉 오봉저수지 방문한 김진태 강원도지사.(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가뭄식수용수수영장이종재 기자 '홍천의 아들' 역도 금메달리스트 사재혁, 군청 찾아 이웃돕기 성금 전달우상호 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첫 행보로 '청년 농부' 만나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획처, 최악 가뭄 겪은 강릉 현장 점검…"재발 방지 지원 총력"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