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보존회 23일 오전 10시 봉행 예정저수율 10%대로 뚝…최악 땐 계량기 75% 잠가야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메마르고 있는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제한급수기우제강릉단오제보존회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강원소방, '극한 가뭄' 경남 밀양에 4일간 912톤 '생명수' 지원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