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보존회 23일 오전 10시 봉행 예정저수율 10%대로 뚝…최악 땐 계량기 75% 잠가야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메마르고 있는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제한급수기우제강릉단오제보존회윤왕근 기자 현직 경찰관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 몰다 사고…대기발령"강릉을 바꾸자" 민주당 후보들 세몰이…월화거리서 빗속 출정식관련 기사가뭄 '주의' 단계 통영 욕지도의 한숨…"관광객 줄어들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