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피서 앞둔 동해안 지자체 표정 엇갈려속초 상인 '특수' 기대…강릉 상인 '설거지 물' 걱정지난해 열린 워터밤 속초 행사 전경.(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9/뉴스1최근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사진 왼쪽)이 지난 14일 가뭄 극복을 기원하며 시청 직원과 글로벌심층수가 기부한 생수 3만병을 지원한 이병선 속초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제한급수속초워터밤가뭄생수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동해·양양 '무주공산'…'동해안 벨트' 지방선거 누가 뛰나?'단수 직전' 겨우 넘긴 강릉 가뭄…'물 걱정 없는 도시' 대책 시급국힘 지도부·권성동, 오늘 강릉 방문…재난사태 선포 10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