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비상급수지역 차량 급수…공공기관 절수 확대 등 조치1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재대본급수신관호 기자 영월군, 올해 농촌 주택개량·빈집정비 사업 추진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관련 기사강릉 재난사태 '전면 해제'…111일의 가뭄 "결국 '단비'가 풀었다"강원도, 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 건의…"일상 회복 준비할 적기"정부, 강릉 가뭄 대응 점검…"안정적 관리 총력"강원도, '강릉 가뭄' 대응 민생경제 회복 긴급 대책회의강원도, '강릉 가뭄 극복 민생지원본부' 구성…지휘부 현장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