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관계기관 대책회의…수원 상황·정부 지원책 재점검강원 강릉에 또 다시 단비가 내린 20일 오후 강릉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에서 예정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 방류를 보기 위한 주민과 시 관계자들은 우산을 쓰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부산 해운대구, 자매도시 통영에 '수해 피해 복구' 성금 지원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강릉정보공고 학생들이 내린 '시원한 한잔'…환경미화원에 전달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