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관계기관 대책회의…수원 상황·정부 지원책 재점검강원 강릉에 또 다시 단비가 내린 20일 오후 강릉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에서 예정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 방류를 보기 위한 주민과 시 관계자들은 우산을 쓰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구진욱 기자 서울 8개구 훑은 오세훈 "이재명 부동산 실정 심판하자"(종합2보)유세 첫날…정원오 GTX 삼성역 찾고, 오세훈 유승민과 강북(종합)관련 기사김동기 강릉시장 후보 "정쟁 아닌 정책으로 승부"…선거운동 돌입'가뭄 때 댓글 지시 의혹' 김홍규 강릉시장 '혐의없음 불송치'"70조 AI" vs "실체 있나" vs "대왕고래"…강릉시장 후보, 데이터센터 두고 '난타전'[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강원金총리 "물 문제, 국가경쟁력 좌우…홍수·녹조·가뭄 빈틈없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