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관계기관 대책회의…수원 상황·정부 지원책 재점검강원 강릉에 또 다시 단비가 내린 20일 오후 강릉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에서 예정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 방류를 보기 위한 주민과 시 관계자들은 우산을 쓰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구진욱 기자 서울시, 귀촌·농업창업 무료 교육 운영…전원생활부터 기초영농까지 지원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관련 기사"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외교관 시장과 세계로" 김동기 전 유네스코 대사, 강릉시장 출마 선언李대통령 "산불 위험 증가하는 계절, 특단 대책 필요"'강릉시장 출마' 권혁열 도의원 "2038년 동계올림픽 유치하자"강릉시, 내년 '국비 5100억 시대' 목표…추진 전략 총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