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관계기관 대책회의…수원 상황·정부 지원책 재점검강원 강릉에 또 다시 단비가 내린 20일 오후 강릉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에서 예정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 방류를 보기 위한 주민과 시 관계자들은 우산을 쓰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구진욱 기자 소방관 심리상담 연 10만건 돌파…5년 새 2배 증가[단독] 서울 소방 대응체계 손본다…초고층 3D 지도·'길막' 견인 추진관련 기사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강릉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의료·급수 등 8개 분야 대응부산 해운대구, 자매도시 통영에 '수해 피해 복구' 성금 지원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