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4일 오전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의 장성갱도 내 직원 1명이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하루 뒤인 그해 9월 15일 오후 7시 55분쯤 그 직원이 옮겨지는 모습. 2022.9.15/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석탄공사장성광업소사고원경환중대재해처벌법위반혐의선고신관호 기자 아내와 돕는 척하더니…'경제난 호소' 외국 임신부 성폭행한 50대'시속 39.6㎞'…비 내리는 밤 운전하다 사망 사고 낸 60대 여성관련 기사검찰, '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사건 1심 무죄에 '항소''매몰사고' 중처법 무죄 원경환 "예방 불가 사고, 유족에 사죄"'장성갱도 사망사고' 중처법 기소 원경환 전 석공사장 무죄(종합)장성갱도 사망사고 3년 만에 선고…檢, 전 석공 사장에 실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