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2년 6개월 구형2022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직원 매몰 사망사고의 과실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원경환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지난 2025년 8월 12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난 뒤 기자들과 만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2/뉴스1 신관호 기자춘천지법.(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원경환한귀섭 기자 "사회복무요원 사정 딱해"…157회 '출근' 거짓 일지 쓴 직원 집유강원소방, 공장·종교시설 603곳 안전조사…212곳서 미흡 확인관련 기사'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원경환 전 사장, 항소심도 무죄(종합)'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원경환 전 사장, 항소심도 무죄'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원경환 전 사장 3일 항소심검찰, '갱도 사망' 공기업 중처법 1호 사건 1심 무죄에 '항소''매몰사고' 중처법 무죄 원경환 "예방 불가 사고, 유족에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