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700척·여객선 4척 차질 없이 운항 중…지진 유감 신고 없어30일 오전 11시 24분(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 반도 동쪽 앞바다에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에서 규슈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되는 쓰나미의 높이는 1~3m이다. 지진 여파로 한반도 해안에는 0.3m 미만의 쓰나미가 예측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차카강진일본쓰나미동해지방해양경찰청기상청윤왕근 기자 해경 3018함, 북태평양 출항…2년 연속 불법조업 감시 임무김정중 양양군수, 생활민원TF 신설…8월부터 '원스톱 해결'한귀섭 기자 인제서 레미콘 하천으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강원도지사직 인수위원회 활동 마무리…5대 전략별 추진 방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