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700척·여객선 4척 차질 없이 운항 중…지진 유감 신고 없어30일 오전 11시 24분(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 반도 동쪽 앞바다에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에서 규슈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되는 쓰나미의 높이는 1~3m이다. 지진 여파로 한반도 해안에는 0.3m 미만의 쓰나미가 예측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차카강진일본쓰나미동해지방해양경찰청기상청윤왕근 기자 "교통약자 이동권 촘촘히" 속초시 특별교통수단 협약"바다 사나이가 막는다"…해군 1함대, 대형산불 대비 합동훈련한귀섭 기자 "춘천 캠프페이지, K-콘텐츠·연구개발특구 연계해 첨단산업 거점으로"강원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예찰·방제단 발대식관련 기사"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러 캄차카반도 인근서 규모 7.4 지진 발생…쓰나미 경보(종합)日자민당, 조기 총재선거 여부 논의 시작…"이시바 퇴진 압박"日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3차 방류 완료…7800톤 바다로日 이시바 '종전 80주년 개인 메시지' 발표 보류…'퇴진 역풍'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