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700척·여객선 4척 차질 없이 운항 중…지진 유감 신고 없어30일 오전 11시 24분(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 반도 동쪽 앞바다에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에서 규슈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되는 쓰나미의 높이는 1~3m이다. 지진 여파로 한반도 해안에는 0.3m 미만의 쓰나미가 예측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차카강진일본쓰나미동해지방해양경찰청기상청윤왕근 기자 강원도 건축위원회, '울산바위 코 앞' 아파트 재심의 결정"클래식에 국악·마술까지"…하슬라국제예술제, 강릉서 16일 개막한귀섭 기자 커피 향에 춤·음악까지…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서 만나는 아프리카지인 흉기로 찌른 70대, 첫 재판서 '찌른 건 인정, 고의성은 부인'관련 기사"캄차카 강진 이틀 후 日 지각 쓰나미…남미 찍고 돌아온 거였다"러 캄차카반도 인근서 규모 7.4 지진 발생…쓰나미 경보(종합)日자민당, 조기 총재선거 여부 논의 시작…"이시바 퇴진 압박"日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3차 방류 완료…7800톤 바다로日 이시바 '종전 80주년 개인 메시지' 발표 보류…'퇴진 역풍'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