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속도 지켰다면 더 빨리 피해자 발견"…유죄 판결시속 50km 제한도로 구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뉴스1 DB)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과속시속50㎞제한속도춘천지법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윤왕근 기자 "'KTX 남강릉역' 세우자"…시장 이어 시의회서도 신설론"추석 성묘·벌초객 산불 주의"…동부산림청, 국유림보호마을 예방활동관련 기사어린이보호구역도 한밤중엔 30㎞ 제한 푼다…시간제 속도제한 확대'3차례 음주 전력'에도 또…단속 피하려 순찰차 들이받은 50대 집유'중앙선 침범' 일본인 9개월 아기 사망…70대 택시기사 금고형 집유경찰 음주 단속 피해 도주하던 20대 남녀…버스 정면 충돌해 사망"고령 운수종사자 오조작 줄인다"…TS, 3차 방지장치 보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