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공단 계획 반발…"주차장 폐쇄하면 해결"강원 속초 목우재 설악산 국립공원 진입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9일 오후 강원 속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설악산 '진입도로·탐방로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에서 이병선 시장(사진 가운데)과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 주지 스님(사진 왼쪽), 현병관 국립공원공단 설악산사무소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설악산소공원설악산국립공원진입도로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추석 민생현장 찾는다…23~24일 심야까지 소통행보강원도, 태백 투자기업 한얼싸이언스에 보조금 20억 원 지원관련 기사속초시, 설악산 단풍철 교통혼잡 줄인다…5개 기관·단체 공동 대응[르포]비 그치자 더 붉어진 설악산…'절정의 가을빛' 찾은 인파 북적"찰나의 가을, 짙게 물든다"…강원 단풍 스테디셀러는 '이곳'가을빛 물들기 시작한 설악산…이달 말 '단풍 절정' 예상"셔틀 타고 오세요"…설악산국립공원, 단풍철 특별교통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