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투표관리관 도장 없는 투표지 배부로 후속 조치춘천선 중복투표 시도 조사…원주선 참관인·선관위 갈등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3일 강원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한 때 개표 작업 중 면 지역과 동 지역의 투표지가 섞인 문제로 참관인과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 측이 갈등을 빚었다. 2025.6.3/뉴스1 신관호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개표가 3일 강원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강원투표개표신관호 기자 인구·일자리·재정 확대…원주시장 여야 후보군 '경제 살리기' 한목소리원주시설공단, 4월 10일까지 비상임이사 4명 공모이종재 기자 한수원 한강수력본부, '지역경제 협력사업' 마을에 1억1000만원 지원강원도, 원주 상습 교통 지·정체 해소 나선다…국도 등 4개 사업 건의관련 기사'직인 없는 투표지' '다른 사람이 서명'…강원 투표소 소동 잇따라(종합)'윤석열 외가' 강릉서도 개표 시작…"이번엔 달라" vs "강릉만은""면·동 투표지가 섞였다"…원주 개표장서 한때 소동[투표율] 강원 총 77.6%…지난 20대 대선보다 1.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