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투표관리관 도장 없는 투표지 배부로 후속 조치춘천선 중복투표 시도 조사…원주선 참관인·선관위 갈등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3일 강원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한 때 개표 작업 중 면 지역과 동 지역의 투표지가 섞인 문제로 참관인과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 측이 갈등을 빚었다. 2025.6.3/뉴스1 신관호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개표가 3일 강원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강원투표개표신관호 기자 "장항준+미식제+반값여행"…'왕사남' 품은 영월 훈풍 계속되나정선군,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현장 개선방안 논의이종재 기자 강원민주연구소, 우상호 도지사 예비후보에 정책 제안서 전달강원도, '민관군 협업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지원'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직인 없는 투표지' '다른 사람이 서명'…강원 투표소 소동 잇따라(종합)'윤석열 외가' 강릉서도 개표 시작…"이번엔 달라" vs "강릉만은""면·동 투표지가 섞였다"…원주 개표장서 한때 소동[투표율] 강원 총 77.6%…지난 20대 대선보다 1.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