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참관인 "지정면 투표지에 중앙동 투표지 한 장 섞여"선관위 "개함 과정서 섞일 수 있어, 문제없고 신경 쓸 것"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3일 강원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한 때 개표 작업 중 면 지역과 동 지역의 투표지가 섞인 문제로 참관인과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 측이 갈등을 빚었다. 2025.6.3/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강원원주개표2025대선현장신관호 기자 "장항준+미식제+반값여행"…'왕사남' 품은 영월 훈풍 계속되나정선군,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현장 개선방안 논의관련 기사[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심덕섭 고창군수, 김병기 원내대표 등 만나 예산 확보 건의기후부 이관된 '5개 발전사' 통폐합 속도낼까…"지자체·노조 설득이 변수"[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명심(明心)을 잡아라"…정청래 vs 박찬대, 與 당권 레이스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