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 자료 사진.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7/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꿈이룸한마당신관호 기자 살인 vs 치사…'영적치유' 장애동생사망 前 목사 2심 쟁점은"존엄하게, 아름답게"…수원·김해 보훈요양원 복지부 장관상관련 기사'초등 월 10만원 vs 초·중·고 월 5만~7만원'…원주의 선택은?(종합)원주시 '꿈이룸 한마당' 성공개최 유공자 23명 포상"우리 동네도 아이들 재능 찾자"…원주 꿈이룸 바우처 나비효과어린이 기량 뽐낸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 5천 인파 속 성료올해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의 대목은 '첨단진로 체험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