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 면적 최소화" 친환경 건설 강조'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자신감24일 강원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사업 현장을 찾은 김진태 강원지사가 케이블카 1번 지주 설치 장소에 신문지를 펼쳐놓고 지주 면적을 최소화한 친환경 건설을 강조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김진태 강원도지사가 24일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양양오색케이블카수산항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김진태, 양양 수산항서 숙박하며 민생 행보…"어업자재 반값 지원""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강원도, 설악산 오색삭도 사업시행허가 2027년까지 연장오색케이블카 현장 찾은 김진태 "더 이상 지체 안돼…만반 준비 필요"내년 지선 앞두고 열린 강원도 국감서 여당은 도정 비판, 야당은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