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케이블카 현장 찾은 김진태 "양양을 제2의 니스로"

"지주 면적 최소화" 친환경 건설 강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자신감

본문 이미지 - 24일 강원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사업 현장을 찾은 김진태 강원지사가 케이블카 1번 지주 설치 장소에 신문지를 펼쳐놓고 지주 면적을 최소화한 친환경 건설을 강조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24일 강원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사업 현장을 찾은 김진태 강원지사가 케이블카 1번 지주 설치 장소에 신문지를 펼쳐놓고 지주 면적을 최소화한 친환경 건설을 강조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24일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24일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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