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 면적 최소화" 친환경 건설 강조'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자신감24일 강원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사업 현장을 찾은 김진태 강원지사가 케이블카 1번 지주 설치 장소에 신문지를 펼쳐놓고 지주 면적을 최소화한 친환경 건설을 강조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김진태 강원도지사가 24일 양양 설악산오색케이블카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4/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양양오색케이블카수산항윤왕근 기자 속초 두 번째 수소충전소 준공…동해안 수소 모빌리티 거점 확대(종합)"민간위탁 노동자 고용불안 방치"…민주노총, 강원 지자체 교섭 촉구관련 기사"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강원도, 설악산 오색삭도 사업시행허가 2027년까지 연장오색케이블카 현장 찾은 김진태 "더 이상 지체 안돼…만반 준비 필요"내년 지선 앞두고 열린 강원도 국감서 여당은 도정 비판, 야당은 옹호"화장실에 주사기 없어요"…극성수기 양양, 악성 루머에 '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