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060마리→작년 6579마리…"부교 철거해야"강원 속초시 영랑호수윗길.(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속초시 영랑호수윗길. 전경.(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속초영랑호부교영랑호수윗길철새환경운동연합윤왕근 기자 "폐광지역이 기회의 땅" 강원도·영월군·정선군, 기업 2곳과 투자협약"배 타보고 CPR 체험"…속초해경 어린이날 행사관련 기사속초시장 선거 불붙었다…24일 TV토론 '3자 대격돌'속초 '영랑호·대관람차' 논란, 지방선거 공천 배제론으로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