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060마리→작년 6579마리…"부교 철거해야"강원 속초시 영랑호수윗길.(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속초시 영랑호수윗길. 전경.(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속초영랑호부교영랑호수윗길철새환경운동연합윤왕근 기자 "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일)…내륙 20~60㎜, 동해안 5~40㎜ 비관련 기사김철수 "속초 미래 50년 준비" vs 이병선 "양대 철도 시대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