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060마리→작년 6579마리…"부교 철거해야"강원 속초시 영랑호수윗길.(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속초시 영랑호수윗길. 전경.(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속초영랑호부교영랑호수윗길철새환경운동연합윤왕근 기자 아내 밀쳐 숨지게 하고 24시간 방치…50대 남편 징역 4년강릉해경, 연안안전지킴이와 피서철 앞두고 위험구역 점검관련 기사김철수 "속초 미래 50년 준비" vs 이병선 "양대 철도 시대 열겠다"속초시장 선거 불붙었다…24일 TV토론 '3자 대격돌'속초 '영랑호·대관람차' 논란, 지방선거 공천 배제론으로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