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전세기편을 통해 강원 양양국제공항에 입국한 필리핀 관광객.(강원도글로벌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4/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도글로벌본부강원도양양공항필리핀마닐라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강원 방문의 해' 첫 해 1억4364만명 찾아…"내년 2억명 시대 열 것"양양·원주공항 알리기 나선 강원도…제주서 현장 홍보 캠페인2년 4개월 만에 열린 '양양~제주' 하늘길…부활 신호탄 될까양양~제주 정기노선 재개 한달 늦어진다…AOC 발급에 시간 소요"마부하이, 강원"…모처럼 외국인 관광객 가득찬 양양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