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에게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이 선물을 건네고 있다.(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평창군 모나용평리조트 스키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스키와 보드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방문의해강원도글로벌본부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강릉 대관령에 60억 투입되나…글로벌 관광특구 승부수폐광지가 여행지가 된다…강원도 '체류형 관광' 승부수피서철 맞은 주문진해변…강원도 제2청사 직원들 '구슬땀'[르포]'눈물 한 방울이 2만5000병으로'…휴젤 춘천 거두공장서 만난 '레티보'"원칙은 밟지 않습니다"…강원도 제2청사 청렴계단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