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에게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이 선물을 건네고 있다.(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평창군 모나용평리조트 스키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스키와 보드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방문의해강원도글로벌본부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행락철 교통 비상"…속초경찰서, 설악해변 일대 단속관련 기사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체계적 보존…기념관, '공립박물관' 등록 추진'왕사남' 효과에 벚꽃 축제까지…강원도 4월 관광객 유치 총력"쇼핑 대신 BTS 순례"…1억 팬덤 발길에 고궁·지역 명소 '들썩''놀고, 쓰고, 받고' 강원도 여행오면…최대 4만 원 돌려준다강원도, 올해 208억 들여 항만 개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