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에게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이 선물을 건네고 있다.(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평창군 모나용평리조트 스키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스키와 보드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방문의해강원도글로벌본부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원도, 올해 208억 들여 항만 개선 추진"겨울왕국으로 오세요"…'강원 스노우 페스타' 동남아 관광객에 손짓강원 동해안 누적 피서객 500만명 돌파…주말에만 119만여명(종합)동해안 피서객 벌써 '300만 명' 돌파…'역대급 폭염' 속 극성수기 돌입상반기 강원 방문객 7139만 명…국내 여행지 선호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