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에게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이 선물을 건네고 있다.(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강원 평창군 모나용평리조트 스키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스키와 보드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방문의해강원도글로벌본부윤왕근 기자 강릉 '달빛아트쇼' 9월 1일 첫선…국내 최대 LED 달 뜬다해수욕장 사망 '0명', 비지정해변에선 '8명'…이대로 방치할 건가관련 기사강릉 대관령에 60억 투입되나…글로벌 관광특구 승부수폐광지가 여행지가 된다…강원도 '체류형 관광' 승부수피서철 맞은 주문진해변…강원도 제2청사 직원들 '구슬땀'[르포]'눈물 한 방울이 2만5000병으로'…휴젤 춘천 거두공장서 만난 '레티보'"원칙은 밟지 않습니다"…강원도 제2청사 청렴계단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