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강원관광재단 유치 필리핀 관광객 160여명 입국8월 공항 정상화 앞두고 들뜬 공항…국제 정기노선은 아직16일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16일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에게 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이 선물을 건네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16일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강원도양양공항필리핀마닐라손창환양양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속초시 "양양공항서 속초까지 한 번에"…외국인 전용 셔틀 제안12월 '상하이 하늘길' 노리는 양양공항…'강원 국제관문' 다시 열릴까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