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옛 드림랜드 부지.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31/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원주시신관호 기자 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관련 기사설악산 낙석에 스웨덴인 2명 부상…강원 연휴 마지막 날 사고 잇따라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성인·초등생 혼숙 방치한 무인텔 업주…경찰, 청소년보호법 위반 수사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구자열 원주시장, 내년 하반기부터 '천원주택' 지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