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강원도 내 접경지역서 다양한 행사 개최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축제인 ‘2024 설악 그란폰도 대회’가 지난해 5월18일 강원 인제군 상남면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라이딩을 펼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dmz평화여행접경지역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인제군, 'DMZ 평화의 길' 운행 재개…친환경 전기버스 첫 도입종교인, 30명 21박 22일간 410km 걷는다…DMZ 생명평화순례통일부, 9월 '평화바람주간' 첫 개최…남북회담장 최초 국민 개방최전방 접경지 인제 서화면에 '보랏빛 꽃길'…마편초 6만 주 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