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의료접근성 낮은데…피로도 쌓이는 강원 구급대 현실강원소방, 다음주 강릉아산병원서 응급의료체계 개선 간담회김성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서울소방지부 구급국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 방향 대토론회에 참석해 토론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구급 차량.(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News1 DB강원도소방본부.(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응급뺑뺑이의정갈등지속의대증원한귀섭 기자 춘천시, 대학별 특화과정 방학캠프 2차 운영[오늘의 날씨] 강원(16일, 금)…아침 최저 -5도, 동해안 불조심관련 기사강원소방-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 협력'지역의사제' 안정 정착하려면…'수련환경·정주여건' 개선 관건중증응급환자 적정시간 내 병원 도착률 '50%'…5년째 답보상태작년 응급실 뺑뺑이 5657건…시도 11곳 응급환자 수용의무지침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