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계획 범행 인정…범행 경위·범행 직후 증거인멸 정황""반성문 여러 차례 냈지만 진심으로 뉘우치는지 의심"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를 받는 현역 군 장교 양광준(38). 2024.11.1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춘천선고북한강시신유기양광준내연녀군무원살해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6명 사망·실종' 의암호 참사, 공무원·업체 항소심도 모두 무죄(종합)'5명 사망·1명 실종' 의암호 참사, 공무원·업체 항소심도 모두 무죄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내연녀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의암호 참사' 항소심서도 실형·집유 구형…책임 여부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