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개발공사와 통합하지 않았을 때 손해 더 커져"현안 브리핑에서 발언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태레고랜드강원중도개발공사통합이종재 기자 "꿈의 크기, 지역 한계 없어야"…양구서 학습·진로 교육 특강인구감소지역 제외·2권역 지정에 군민 반발…인제 뒤덮은 '규탄 현수막'관련 기사'레고랜드' 최문순 재판에 전 경제부지사 출석…'공사 회생문제' 공방6·3 지선 레고랜드 '뜨거운 감자'…춘천 이어 원주에서도 공방 '왜?'춘천시장 토론회…육동한 "공무원 노력 폄하"vs정광열 "춘천 너무 정체돼"레고랜드 지난해 입장객 57만명…"목표치 못 채워, 최문순 엄벌해야"강원시민사회 "강원중도개발공사·강원개발공사 합병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