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원주 에브리씽 페스티벌 자료 사진. (원주시 제공) 2025.2.6/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문화예술사업신관호 기자 "노후 산단을 스마트 산단으로"…원주시, 3124억 들여 개선최혁진 의원 "시민 편익 위해…원주를 AI 기본사회 시범도시로"관련 기사원주시민이 정책 설계자로…고용·문화·교통 제안 잇따라"생활비 얼마나 줄일까"…원주시민들, 구자열 시장 공약 분석"원주 시민 뜻이 저의 목표…왜 구자열을 선택했는지 곧 느끼실 것""시민이 연주자로"…'원주인 위드 음악회' 18일 치악체육관서'캔버스 속 동물들'…원주아트갤러리서 어린이·가족 위한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