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과 지난 6~8일까지 강릉 일대에서 진행한 ‘2024 일본 인플루언서 대상 강릉 팸투어’ 차 강릉을 방문한 일본 인플루언서들이 주문진읍 향호리 'BTS 정류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강릉관광개발공사 제공) 2024.12.9/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릉BTS정류장BTS강릉관광개발공사윤왕근 기자 "으깨져도 뭉친다"…강릉 4개 대학생 600명 첫 연합 체육대회"치매 극복 함께 걸어요"…양양군 인식개선 행사에 2500여 명 참여관련 기사"주문진 향호를 국가정원으로"…강릉시, 하반기 기반공사 시작"강원도로 봄나들이 가요"…필리핀 관광객 620명 양양공항 통해 방문'7개월 만에' 양양공항 국제선 재개…필리핀 단체 680여명 입국한국관광공사, 'BTS 성지순례' 등 49개 한류 대표 여행 상품 선정싱가포르 단체 관광객 방한…국제관광 회복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