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더 낮아폭설이 그친 후 한파가 찾아온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도로 곳곳이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미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2024.1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날씨횡성눈이종재 기자 김세종 도의원, 강원 스마트축산업 육성 체계적 기반 마련[오늘의 날씨] 낮 최고 26도 완연한 가을…내륙·산지 일교차 주의관련 기사"10월 초 맞아?"…강릉 왕산 최저 '지난해 14도→ 올해 -0.8도'(종합)강릉 왕산 -0.4도, 대관령 0도…강원 산지 영하권·내륙 쌀쌀아침부터 독감 접종 잇따르고 방한용품 찾고…어느새 성큼 온 추위"가을 맞나" 강릉 왕산 1도·대관령 1.6도…21년 만에 가장 이른 한파특보"비빔밥 먹고 새우 사고 춤도 보고"…개천절 연휴 첫날 전국 축제장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