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년 기업의 글로벌 진출 경험 전해26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열린 11월 영동 벤처클럽 행사에서 김은율 동해형씨 대표가 글로벌 로컬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성공 비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영동 벤처클럽청년창업이종재 기자 "청소년 보호·범죄 예방"…춘천 민·관·경 300명 합동 순찰선거비용 초과·불법 수당 제공…강원선관위, 관계자 4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