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홈 19경기서 평균 유료관중 9154명, 전년 대비 36%↑팬들, 윤정환 감독과 재계약 염원도강원FC가 2024시즌 K리그1에서 창단 첫 준우승을 확정 지은 뒤 구단주인 김진태 지사, 김병지 대표, 윤정환 감독, 선수단, 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원FC 제공)관련 키워드강원FC춘천강릉한귀섭 기자 설악산 1만7800명 몰렸다…연휴 마지막 날 강원 '가을 인파'철원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AI·구제역·ASF 집중 대응관련 기사내년 춘천서 다시 외칠 '강원FC'…홈경기 기다린 시민·팬들 반색"강원FC 분산 개최 재결정 철회하라"…강릉서 반발 확산강원FC 홈경기 춘천서도 열린다…2027~2028시즌 강릉과 분산 개최K리그1 강원, 2027~2028년 홈경기 춘천·강릉 분산 개최우상호 "강원도에 대기업 투자 시작됐다…원주 KT·춘천 신세계 등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