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찰조사서 "죽일 마음 있었다"검거 이후 열흘 만에 얼굴 등 신상 공개강원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양광준(38)의 얼굴 사진./뉴스1강원 화천 북한강에 30대 여성의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후반의 현역 육군 장교가 5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2024.11.5/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경찰양광준신상공개이종재 기자 가을 향기 물씬…'2026 인제가을꽃축제' 24일 막 오른다"코로나·독감 동시유행 우려"…강원도, 10월 12일부터 무료 예방접종관련 기사내연녀 살해한 육군장교…피해자인 척 전화받아 '실종수사' 교란'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내연녀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군무원 살해' 양광준 항소심 첫 재판…"무기징역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