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참여한 프로파일러 “범행 지능적, 일부 계획범죄 성향”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 군 장교 신상 13일 공개강원 화천 북한강에 30대 여성의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후반의 현역 육군 중령이 5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6일 오후 강원도 화천 북한강 일대에서 여자 군무원을 살해한 뒤 북한강에 시신을 유기한 현역 육군 장교의 현장 검증이 열리고 있다.2024.11.6/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화천북한강살해장교군무원이종재 기자 강원도, 핵심 광물 '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100% 자급 체계 구축"양구군,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 나선다…먹이 공급·밀렵 방지 홍보관련 기사'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산책하다 뱀보고 깜짝" 홍천, 화천서 잇따라 뱀 출몰 무슨 일?여성 군무원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파크골프 이어 조정대회'까지 화천군 '스포츠 특수' 기대내연녀 살해 후 북한강 유기…양광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